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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목회칼럼 56 <부모가 주는 사탕>

  • 박황우
  • 조회 : 266
  • 2022.03.16 오전 01:24

엄마 아빠가 자녀들에게 사탕을 준다.

그러면 자녀들이 사탕을 좋아하며 맛있다고 먹는다.

여기서 자녀들이 사탕을 받고 그 사탕으로 좋아하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탕을 주시는 엄마 아빠가 누구인가를 알고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감사하고 기뻐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복을 주신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복만 바라보고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주신 복을 좋아하면서 정작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가 많다.

그 복보다도 하나님은 너무도 위대하시고 전능하시며 사랑이 무한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량없는 복을 주시고 앞으로도 크신 은혜를 주실 수 있는 분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바로 알고 그분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와 교제하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신자들은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주님을 더욱 사랑해야 한다. 주님과 교제하고

동행하는 것이 참으로 생명이고 행복인줄 깨달아야 한다.

 

〔滉〕(2012.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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